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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가 전하는 Y 포럼] 노래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위로의 아이콘' 가수 이적
2021-02-05

MBN Y 포럼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포럼 사상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되는 MBN Y 포럼 개막쇼에서는 '노래하는 음유시인' 가수 이적이 오프닝 스피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이적 / 이적 소속사 제공
↑ 가수 이적 / 이적 소속사 제공
가수 이적 / 이적 소속사 제공
↑ 가수 이적 / 이적 소속사 제공


가수 이적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서정적인 곡들로 큰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이적은 가수가 되기 위해 여러 오디션과 가요제를 전전했지만 쉽게 성과를 내지 못했고 이 당시 감정을 담아 작업한 노래가 바로 그의 히트곡 ‘거위의 꿈’이다. 이적은 이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거위의 꿈'을 아프리카의 소년 합창단이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가벼운 의도로 쓴 가사가 누구에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으며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음악을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1995년 김진표와 함께 패닉으로 데뷔한 이적은 전곡을 직접 작사/작곡/편곡했으며 패닉의 1집 수록곡인 '달팽이'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2007년 '다행이다'를 타이틀곡으로 발표한 솔로 3집 '나무로 만든 노래'를 발매해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최우수 음반(팝), 최우수 노래(팝) 부문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전 연령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2020년 제 56회 백상예술대상의 마지막 공연에서 아역배우들이 선보인 이적의 곡 '당연한 것들' 무대는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며 큰 여운을 남겼다. '당연한 것들'을 직접 작사 작곡한 이적은 "코로나19로 마음이 복잡한 날들, 희망을 꿈꾸며 갑자기 노래를 지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따뜻한 노래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온 가수 이적은 MBN Y 포럼 2021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쇼 연사로 나서 2030세대를 향해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적의 이야기는 오는 2월 2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는 MBN Y 포럼에서 만날 수 있다.

[ 김수형 기자, 강해영 MBN Y 포럼 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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