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MBN Y포럼
↑ 2025 MBN Y포럼


오는 3월 28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멘토링 축제 MBN Y포럼이 열립니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세상을 물들여봐, Paint Your Colors’로 자신만의 색으로 세상을 물들이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번 한주 동안 Y포럼의 무대를 빛낼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어떤 경지에 오른 것이 분명한 라이브’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이번 2025 MBN Y포럼은 송소희의 라이브 무대로 화려한 문을 엽니다. 국악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송소희는 최근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났습니다. 특히 지난 1월 공개된 그녀의 미발매 자작곡인 ‘Not a Dream'의 유튜브 무대 영상은 오늘(25일) 기준 조회수 930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송소희는 이 곡에 ’열심히 달려온 나를 위한 위로와 행복할 용기를 담았다‘고 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유튜브 채널
↑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유튜브 채널

 

 

2004년 데뷔해 어린 나이부터 경기민요 소리가로 꾸준히 활동해온 송소희는 이후 서양음악 공부에도 매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내기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2022년 첫 자작곡 ‘구름곶 여행’을 선보이며 음악적 세계를 넓혀왔는데요. 가장 최근에는 총 4개 자작곡이 수록된 EP [공중무용](2024년)을 발매하면서 ‘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대중에게 각인시켰습니다.

그녀는 한 인터뷰를 통해 “제가 가진 목소리의 장점으로 국악을 표현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전통을 지켜가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똑같은 구간에서 똑같은 기교를 해야 뛰어나다고 평가 받는 국악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걷게 된 이유를 설명한 겁니다.

 



‘한국의 모아나’, ‘드디어 해답을 찾은 국악소녀’, ‘올림픽 폐막식에서 들려 달라’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이들이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소희 자체가 새로운 장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음악의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통 음악의 범주 안에서 쌓아온 내공으로 본인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송소희는 음악의 스펙트럼을 무한대로 확장시켜나갈 예정입니다.

 

 

‘송소희’부터 ‘뉴진스님’까지 – 멘토링과 페스티벌을 동시에 즐긴다

 

2025 MBN Y포럼
↑ 2025 MBN Y포럼



MBN Y 포럼 2025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미래 리더들이 직접 소통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국악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난 송소희 씨가 개막 공연을 장식하며, 유튜버 추성훈, 피트니스 전문가 심으뜸,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띱(DEEP), 코레일 강하영 기관사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DJ 뉴진 스님의 디스코 타임도 준비되어 있어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입니다.

 

 

청년 장학금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기회!

 

2025 MBN Y포럼 Y챌린지
↑ 2025 MBN Y포럼 Y챌린지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쪼만한 운동회’부터 ‘정답 없는 퀴즈쇼’까지 Y챌린지를 한껏 즐겨보세요. 

가장 높은 크레딧을 얻은 1등에게는 청년 장학금 1000만 원이 주어집니다. 오는 28일까지는 무료 참가 등록 기간이니 색다른 연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