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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Y 포럼 2017] 꿈과 열정이 만들어낸 '우주박사 제인오'...연사들 속속 입국

작성자 MBN Y FORUM 2017 작성일 2017.02.24
첨부파일 조회수 399

 

【 앵커멘트 】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청년 멘토링축제인 MBN Y포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줄 연사들도 속속 입국하고 있습니다.
연사들을 선한빛 기자가 미리 만났습니다.


【 기자 】
두 젊은 남성이 여행을 다니며 곳곳에 숨어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세계 도처에 즐비해있는 맛집 탐방도 필수입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바가브 라더스를 운영하고 있는 알렉스와 마크가 MBN Y포럼을 위해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이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행 블로거로 영혼이 자유로운 청년들입니다.

▶ 인터뷰 : 바가브라더스 / 유튜브 여행채널 운영자
- "우리 경험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도 우리가 느낀 걸 똑같이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주박사 제인오도 입국장 안으로 들어섭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에서 화성 탐사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국인 화성전문가입니다.

▶ 인터뷰 : 제인 오 / 나사 수석연구위원
- "청소년의 가장 중요한건 꿈을 가지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긍정적인 생각, 할 수 있다는 태도에 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불가능을 즐겨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MBN Y포럼에서는 박찬호, 양희은, 하지원, 백종원, 이경규 등 영웅들이 연사로 참석해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행사는 내일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모레 오전 8시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립니다.

MBN 뉴스 선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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