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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3. 두드림쇼(Do Dream Show)

  연사

타일러 라쉬

마크 에이링

알렉스 에이링

심찬양
  강연 주제 청년이여, 네 꿈을 펼쳐라
  강연 내용 나만의 ‘꿈(Dream)’을 꾸고 그 꿈을 실현(Do)한 리더들이 ‘두드림(DoDream)’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두드림’에는 울림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을 향해 간절하게 두드릴 때, 원하는 것,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게 두드릴수록 더 큰 울림이 나오고 더 많이, 더 자주 두드릴수록 문은 쉽게 열립니다.
이 사소한 성공의 법칙을 실천한 리더들이 연사로 나섭니다.

미국 버몬트 주 출신의 방송인 타일러 라쉬(Tyler Rasch)는 한국인보다 한국어를 더 잘한다는 평을 받습니다. 그가 원어민보다 더 뛰어난 언어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역사를 알기 위해 가졌던 ‘두드림’을 공개합니다. 6개 국어 구사, 한국 정부 국비 장학생,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석사 졸업… ‘엄친아’급 스펙의 그가 갖고 있는 ‘도전정신’과 ‘가능성’의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형제 사이인 마크 에이링(Mark AYLING)과 알렉스 에이링(Alex AYLING)은 전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자유인’입니다. 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바가브라더스(Vagabrothers)’를 운영하며 14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는 놀라운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뿌리치고 ‘여행’이라는 새로운 꿈을 찾아 전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며 비디오를 제작해 전파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백악관이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행 블로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자유로운 그들만의 꿈을 선택한 형제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할까요?

우리에게 아직은 생소한 그래피티 아트 분야에서 꿈을 이루고 있는 심찬양 작가는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는 낙서광인 동시에 미술계의 외교관입니다. 그래피티는 커다란 벽에 락카 스프레이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그려내는 예술 행위입니다. 워킹홀리데이로 호주를 방문하면서 그래피티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그래피티 작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그리고 싶어 하는 미국 LA 길거리에 10m 높이의 그림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낯선 분야, 생소한 분야를 두드려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심찬양 작가의 ‘용기’와 ‘도전정신’은 무엇일까요?